차분함으로 잘 포장된 김희애의 섹시미

50대라기에는 믿기 힘든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젊은이들에 뒤지지 않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에 성숙미까지 보여주는 김희애.
단순함과 강렬함이 강조되는 팝아트 스타일을 빌어 그녀의 세련미와 대중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비록 드라마 속에서 잘 포장된 모습이긴 하지만 자극적인 로맨스와 당당함으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과 남성들의 로망이 되고 있는 그녀, 조금은 얄밉기도 하면서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닌 배우다.

이제는 포장하기 쉬운 드라마에서 보다 좀더 치열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에서도 그녀의 모습과 매력을 발산하여 완전한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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