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

돌아가시는 순간에도 이승에서의 자신의 흔적을 없게 하며 무소유의 삶을 살다가신 법정 스님.
2016년 12월 다시 그를 생각한다.

불자로서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삶에 누구보다도 깔끔하고 엄격했던 법정 스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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