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의 강동원

한국 영화계의 대표 꽃미남. 여성처럼 얇고 부드로운 선을 갖고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콧날과 눈매의 조화 인상적이고 매력이다.

순정만화의 꽃미남 같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외모 덕분에 2004년 1월에 개봉한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영화 데뷔작이다.

이러한 외모 때문에 순정만화나 여성취향의 로맨스 소설이 드라마, 영화화될 때 남주인공 역으로 자주 거론되곤 하지만 ‘검사외전’에서 보여준 코믹연기와 ‘군도’에서 맡은 악역에서 보았듯이 선악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이 숨겨져 있어 연기의 폭이 넓고 출연작의 장르도 다양하다.

순정만화 속 인물처럼 순수한 동화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맑은 수채화의 터치로 표현했다.

강동원은 1981년 1월 18일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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