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소설 ‘감격시대’

김태환의 역사소설 ‘감격시대(전3권)’ 이 엘컴퍼니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표지 및 내지 디자인은 김용덕 작가가 맡았다.

우리 선조들의 피어린 독립투쟁 과정과, 일제의 패망과, 해방 직후(直後) 나라를 다시 찾고 국권(國權)을 다시 세우는 감격의 승전보(勝戰譜)를 쉽고 흥미롭게 서술한 역사소설, ‘감격시대’는

나라를 빼앗긴 후 건국투쟁에 나섰으나 실패한 많은 다른 민족들의 뼈아픈 실패사(失敗史)를 생각할 때, 또 지금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망국(亡國) 백성들을 생생하게 목격할 때, 조선민족의 독립쟁취(獨立爭取)의 과정과 결과는 인류역사상 기적이며, 우리 민족사상 최고의 감격이 아닐 수 없다.

조선민족과 그 지도자들의 피어린 독립투쟁의 과정과 성공적 결과는 우리 후손들 모두가 자세히 알고 기억해야 한다.나아가 가슴깊이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의무이고, 민족의 역사적 과제이며, 후손들 모두의 필수 과업이다.

더 나아가 오늘의 민족분단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이념대립과 사상투장을 넘어서야 한다. 남쪽의 대한민국과 북쪽의 조선인민공화국이 핵전쟁의 위험을 극복하고, 화합으로 평화공존 번영할 수 있는 민족 공동의 장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내용을 담고 있다.

편집 및 표지 디자인  : 김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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