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피디의 중국 조선족 아리랑

조선족의 문화에 관심을 기울인 것은 1995년부터 20여 년간 장인정신으로 조선족 문화에 심취해 온 KBS PD출신의 저자 김형관이 오랜 취재와 채집을 통한 결과물로 탄생한 ‘김형관 피디의 중국 조선족 아리랑’

중국 동북지역(5개성의 조선족 촌)의 300여개의 조선족 촌을 답사하고 채집한 자료를 모아 중국문화 속에서도 변질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전통과 민속, 민요 등을 “조선족 촌을 찾아서”라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생생하게 재탄생시켰고,

이번에 ‘김형관 피디의 중국 조선족 아리랑’이라는 기록물을 내놓음으로써 미래에는 사라질 뻔한 우리의 아리랑의 원형 자료들을 오롯이 담게 되었다!

김피디는 ‘아리랑은 한민족의 얼을 계승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하고 있다.

2002년 조선족 자치주 50주년의 행사 때와 2012년 조선족 자치주 60주년 행사와는 과거의 조선족과 현대, 미래의 조선족의 모습을 보는 느낌이었다. 이주 1세대의 “아리랑”과 이주 이전의 “아리랑”은 현재의 “창작 아리랑”에서 한민족의 동질성과 민족성이 나타난다. 아리랑은 조선족의 단순한 민요가락이 아니라 한민족의 고향의 노래이고 핏줄에 얽힌 한 맺힌 노래로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노래인 것이다.

ISBN : 979-11-87124-22-1 (93910)
정가 : 30,000원
저자 : 김형관
출판사명 : 솔과학 출판사
크기 : 4·6배판
형태 : 무선
페이지 수 : 407페이지
출간일 : 2017년 5월 26일
편집과 표지디자인 : 김용덕

길위의 성자- 붓다를 찾아서

참마음 선원에서 2016년 인도성지순례를 떠나면서 순례지에 대한 정보와 순례 의미를 정리한 책자로

법인 주지스님의 순례에 대한 진지함과 함께 하는 신도들에 대한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담아 제작된 책자다.

편저 : 법인스님
디자인 : 김용덕

“제5회 동산불교대학 미술학과 불화전”

법인스님이 지도하는 동산불교대학 미술학과의 동문전 “제5회 동산불교대학 미술학과 불화전”이
“공감과 치유”를 주제로 2015년 9월 16일 부터 2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과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전시회는 격년제로 개최되어 2017년에 여섯번째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포스터와 도록은 김용덕 작가가 디자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