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내리는 밤

알퐁소 도테의 소설  ‘별’,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별이 빛나는 밤’,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시 ‘별헤는 밤’ 등에서 보고 느끼듯 밤하늘의 별들은 우리의 마음에 순수를 일깨워준다.

비록 지금 우리가 밤하늘을 올려다 봐도 별이 잘 보이지 않는 시절을 살고 있지만  지난 날 올려다 보았던 기억은 잊지 않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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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과 공간을 함께 하는 반려식물, 선인장

최근 선인장은 화분과 그림 등으로 인테리어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선인장은 종류가 다양하고 크기도 아주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는 작고 귀여운 것부터 대형 곰돌이인형처럼 아주 큰 사이즈까지 있어 다양하여 활용도와 선택의 효용성도 높다.

실제로 선인장을 키우는 경우 실내 인테리어에 좋은 소재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고 키우기도 수월해 인기가 높다. 또한 깔끔한 액자에 심플하게 그려진 선인장 일러스트는 모던한 인테리어의 데코에 잘 어울리어 애호가가 많다고 한다.

선인장은 짧은 시간 보고 마는 꽃과는 달리 오랜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면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한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에 빗대어 반려식물로 분류되고 있다.

작고 예쁜 선인장을 깔끔하게 수채화 느낌으로 그리고 연필의 터치를 살려 반려식물로서 친근함을 강조하였다.